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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드 더 라스트쉽 시즌2 11화, 무기보다 강한 정보의 중요성

레드이슈 2015. 8. 29. 16:51

미드추천 더 라스트쉽 시즌2 11화, 무기보다 강한 정보의 중요성


더 라스트쉽 시즌2가 쾌속의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. 물론 시청률 면에서 보면 그닥 좋은 것은 아니지만 빠른 전개로 질주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.


지난 10화와 이번 11화는 여론의 중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는 것 같다. 우선 지난 편에서 션 램지가 거짓 정보를 흘려 챈들러 함장이 이끄는 네이단 호가 범죄조직을 둔갑을 시켰다.


션 램지는 의외로 똑똑한 녀석 같다. 미국을 자신의 아래에 두기 위해 가장 강력한 것은 심리전이며 여론을 자기의 편으로 만드는 추종세력을 만드는 것이다.

 

이에 챈들러 함장은 함정에 빠진 자신의 처지를 타계하기 위해 션 램지가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 역 정보를 즉 사실을 알리려고 한다. 사실 현재 미국 전역에 네트워크로 전역에 통신할 수 있는 여건이 조정되어 있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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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기반시설이 무용지물인 현 상태에서 션 램지가 이용하는 네트워크 장비인 발키리를 찾아 사용하려고 한다. 대통령의 연설이 담긴 파일을 전파하려고 하지만 이게 녹녹치 않다.


참고로 블루투스는 근거리 통신 방식으로 10M이내에 3Mbps로 통신이 가능한 무선통신방식이다. 이를 증폭해서 션 램지는 여론전에 활용한 것이다.


전파가 발신되는 곳을 추적해 발키리가 해상에 위치한 석유 시추실설이란 것 확인하고 수색에 돌입한다. 그 곳에서 어여쁜 미모의 여자가 등장하는데 발키리 네트워크를 설계 운용하는 장본인이었다.

 

그녀 스스로 자신의 경력과 이력을 슬슬 토해내는데 참 가관이다. 그녀가 열변을 토해낸 경력 사항은 21살 때 MIT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학위, 25살 때 튤레인 대학 응용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열변을 토했다.

션 램지에게 세뇌당해 챈들러 함장을 몰라보고 적대적인 그녀 앞에 좀 혼란스러원 사건이 터진다. 발키리로 운영되는 석유시추시설에 션 램지가 보트 한 대를 보내 날려 버렸다. 그 상황 속에서 챈들러 함장의 부대가 큰 타격을 입었다. 몇몇 희생자가 발생했다. 챈들러 함장도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.

<더 라스트쉽 시즌2 11화, 공식페이스북>

하차하는 캐릭터가 발생했지만 새로운 네크워크 과학자 발키리 설계자인 발레리 레이먼트가 챈들러 함장에서 적극적으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. 석유시추시설 공력 당할 때 챈들러 함장이 그녀를 구해줬기 때문이다. 그냥 버리고 가도 되는데 사실 적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외모가 너무 뛰어 났다.


통신 네트워크를 설계가능한 과학자인 발레리 레이먼트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정보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. 그런데 이번에 너무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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